개인 리뷰 게시판입니다. 직접 사용해본(시청한)것만 작성합니다.

★3 이하는 굳이 추천하지 않음, ★4 그럭저럭, ★4.5 이상은 추천할 수 있음 입니다.


REVIEW 6 페이지 목록

  1. 초(超) 가구야 공주!

    작화가 엄청 화려하다! 자본의 극장판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캐릭터 표정이나 움직임이 되게 쫀득한 느낌이라 볼만했네요

     

    타임라인에서 평가가 엄청나게 갈렸는데 어느 지점에서 갈리는지 이해됐고...

    노래...가 엄청 머리에 남는 건 아니라...? 궁금하면 한 번 쯤은~ 싶습니다

     

    전 호도 불호도 아니고 진짜 무난하게 봤어요~

    26-01-25
  2. 폴라보 협탁 4762 CAM6247 미들브라운

    디자인 마음에 들고 무게감도 있고 튼튼함

    서랍이 있고 칸이 나뉘어져 있어서 괜찮은 제품

     

    단점이 있다면 나사가 많아서 조립하는게 좀 빡쎄다는 거...?

    전 두 시간쯤 걸렸네요(전동 드라이버 사용)

     

    늘 느끼는 거지만 마켓비는 조립식치고 비싼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질이 뭐 엄청 좋냐하면 복불복인 것 같음

    제품별로 평이 엄청 갈려서... 뭐... 이건 괜찮았어요

    26-01-25
  3. 더 폴: 디렉터스 컷

    너무 슬프잖아......!!!!!

    이런 영화라는 얘기는 듣지 못했어......!!!!!

     

    사람이 절망했을 때 다시 일어선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보여주는 영화

    초반부 이야기가 난해하다..? 헷갈리는..? 느낌이 있는데 혼자 봤으면 중간에 그만 봤을 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끝까지 보니 좋았다!!! 화면 전환이 특히 인상 깊은 영화였습니다.

     

    총평: 어떤 연출이 사용됐는지,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궁금하다면 볼만하다!

    평점은... 3.5와 4점 사이입니다. (애매해서 일단 4점! 연출적으로는 호감이었어요)

    26-01-24
  4. 바겐슈타이거 스텐 304 쿠킹저그 1000ml

    계란말이나 재료 섞을 때 쓰려고 샀는데 그냥 저냥.. 굳이 싶은 제품.

     

    안쪽 눈금 연마제 제거 필요하고 입구 부분 마감이 생각보다 날카롭습니다. 

    손잡이도 잡고 쓰는데 무게가 실리면 좀 아픈 느낌? 생각보다 얇아요.

     

    플라스틱 보다는 오래 쓰겠지만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그냥 있는 거 써도 되겠다 싶습니다.

    아니면 할인할 때 사기? 바겐슈타이거 제품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

    신제품 할인이나 이벤트 할인이 아니면 추천하기 애매하네요.

    26-01-09
  5. 욕조 덮개 반신욕 트레이

    반신욕 할 때 쓰려고 산 욕조 덮개... 인데, 사실 그냥 평범한 제품이라 리뷰를 쓸지 말지 좀 고민했습니다.

    주변 분들 이야기 들어보고 샀고요. 그냥 일반 트레이(덮개X 탁자에 가까움)랑 고민했는데 덮는게 더 낫다그래서...

     

    써봤는데 나쁘진 않고 제품 처음 받았을 때 냄새가 좀 나서 냄새 빼고 쓰면 될 것 같습니다.

    무게는 좀 있는데 꽤 튼튼하고 괜찮아요~

    26-01-09
  6.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4점 주기 살짝 애매하지만... 국산 애니에서 이 정도로 만든 것 만으로 일단 4점 드립니다.

    생각보다 컴펙트하고 깔끔하게 만든 극장판이었어요!! 물론 흥행이랑은 좀.. 별개지만...

     

    여러모로 흥하기 어려운 극장판이라는 느낌이네요. 

    하니 시청자를 노리기엔 너무 MZ하고 요즘 사람들을 노리기엔 올드한 극장판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보면서 음 이거 시대 배경이 대체 몇 년도지 라고 생각함

     

    가볍게 보긴 좋은 것 같습니다. 길이도 짧고 내용도 단순하고?

    그리고 하니랑 애리랑 사귀는 것 같습니다... 연애하니까 얼굴이 폈습니다... 보기 좋네요

    여자들의 우정(을 빙자한 사랑)을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26-01-0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