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 탄 트윗: https://x.com/koal_lala_re/status/2019693093994602755?s=20
빵: 적당히 촉촉하고 부드럽다
앙금: 생각하는 앙금의 맛, 엄청 달진 않아서 부담이 덜하다
밤: 밤 자체에 따로 가공한게 아니라 단맛은 없고 딱 "찐 밤"의 느낌
한줄 평: 적당히 조화롭고 어느정도 크기가 있어 엄청 비싸다는 느낌은 없는 먹을만한 간식
근데 갓 나왔을 때 먹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오밤빵보다 빵은 부드러운데 찐알밤이 들어있는 느낌이에요
3.5점인 이유: 택배비 내고 먹기엔 좀 아쉬운 맛이라서.. 근방 살아서 직접 사먹을 수 있었으면 먹었을듯